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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성유리, 이효리와 통화 후 ‘눈물’… 무슨 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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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3 10:50
2015년 1월 13일 10시 50분
입력
2015-01-13 10:01
2015년 1월 13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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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쳐
‘힐링캠프’ 성유리가 눈물을 펑펑 쏟으며 핑클 멤버들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힐링캠프’는 신년특집으로 꾸며져 MC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의 절친들을 초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에 성유리는 핑클 멤버 옥주현을 초대했다.
이 자리에서 ‘힐링캠프’ MC 성유리와 옥주현, 이효리가 “서로의 성향이 달랐을 뿐. 불화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날 ‘힐링캠프’에 출연한 옥주현은 “이진과 성유리는 어떤 나라 어느 지역을 가든 우리 숙소와 가장 가까운 교회를 섭외하는 게 제일 첫 번째 일이었다”며 “나와 효리언니는 어디 새로운 곳을 갈까 어디가서 놀까 하는게 달랐다”고 설명했다.
아쉽게도 이날 ‘힐링캠프’에 참석하지 못한 이효리는 전화통화로 대신 안부를 전했다. 이효리는 녹화도중 눈물을 흘리는 옥주현과 성유리에게 “너네가 그렇게 우니까 불화설이 나도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MC 이경구가 “이진과 머리끄덩이 잡고 싸웠다는 소문은 뭐냐”고 묻자 옥주현은 “19살 핑클 시절 해프닝”이라며 웃어 넘겼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신년의 밤’ 특집에는 옥주현, 배우 유준상, 김인권, 야구선수 이승엽 등이 함께해 요리사 백종원의 코스 요리를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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