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열애설 보도, 소속사측 “본인 확인 결과, 열애설 사실무근”

동아닷컴 입력 2015-01-09 13:14수정 2015-01-0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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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열애설’

배우 정우성 열애설이 다시 화제로 떠올랐다.

스포츠동아는 9일 “정우성이 지난해 지인들과 함께한 모임에서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우성은 교제 사실을 숨기지 않고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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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정우성과 가까운 한 연기자는 “굉장히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며 “정우성은 자상한 남자친구로 연인을 챙긴다”고 열애설을 확인했다.

이에 정우성의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 결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더라”고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정우성 열애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우성 열애설, 사실이라면 정말 축하해요”, “정우성 열애설, 진실은 무엇 인가요”, “정우성 열애설, 여자친구 얼굴 궁금하다”, “정우성 열애설, 이제 공개해도 놀라지 않을 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해 영화 ‘신의 한 수’의 흥행으로 전성기의 인기를 누렸으며,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개봉이 예정돼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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