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2015년 ‘대세녀’는 바로 나

동아닷컴 입력 2015-01-09 12:59수정 2015-01-0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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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이성경 한그루'

배우 한그루와 이성경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2015년 대세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했다.

이날 이성경과 한그루는 개인들의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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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는 헬스장에서 베이글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영상에서 한그루는 “저는 매일 이렇게 헬스장에 나와 운동을 합니다”라며 수준급 스트레칭으로 유연성을 과시했다. 또 다양한 헬스 기구를 사용하며 난이도 높은 운동을 소화해 베이글 몸매 관리 비법을 전수했다.

특히 타이트한 운동복이 한그루의 섹시한 몸매를 부각시켰다. 이에 유재석은 한그루가 운동복 지퍼를 과하게 내린 것을 지적하며 “너무 내렸다. 그럴 거면 상의를 왜 입었느냐”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반면 이성경은 수준급 피아노 연주 실력과 가창력을 선보였다.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은 차 안에서 ‘Love is an open door’의 여자 파트를 열창했다. 뮤지컬 배우가 꿈이라던 이성경은 훌륭한 노래실력을 뽐냈다.

이어 “모델 활동을 하기 전 피아노를 전공했고 지금도 주말이면 7~8시간 동안 피아노를 연주한다”고 밝히며 정재형의 ‘오솔길’을 연주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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