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국제시장 800만 돌파 눈앞, 개봉 21일 만에 “흥행돌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6 16:10
2015년 1월 6일 16시 10분
입력
2015-01-06 14:10
2015년 1월 6일 14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제시장 800만 돌파 사진= 영화 ‘국제시장’ 포스터
국제시장 800만 돌파 눈앞, 개봉 21일 만에 “흥행돌풍”
영화 ‘국제시장’이 관객수 8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국제시장’은 5일 전국 910개의 상영관에서 21만 777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796만 3740명이다.
영화 ‘국제시장’은 195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아버지를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을 재조명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12월 17일 개봉된 영화 ‘국제시장’은 18일 만에 700만 관객수를 돌파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국제시장’ 다음으로는 영화 ‘테이큰3’, ‘마다가스카의 펭귄’, ‘기술자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뒤를 이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국제시장 800만 돌파, 궁금하네” “국제시장 800만 돌파, 나도 보러가야지” “국제시장 800만 돌파, 말이 많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국제시장 800만 돌파. 사진= 영화 ‘국제시장’ 포스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5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5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단독]신천지 관계자 “20대 대선후보 경선 3, 4개월 전부터 국힘 입당 지시받아”
지역 고교생 뽑는 ‘지역의사제’ 전형에… 서울 학부모 “의대 진학 역차별”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