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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출신 옥주현-이진, 다정한 셀카 공개 “변함없는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30 13:26
2014년 12월 30일 13시 26분
입력
2014-12-30 13:12
2014년 12월 30일 13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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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이진 사진= 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이진
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과 이진이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옥주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냉소적인 그녀의 예쁜 짓”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옥주현과 이진의 모습이다. 옥주현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고 이진은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옥주현과 이진은 1998년 그룹 핑클의 1집 앨범 ‘블루 레인(Blue Rain)’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출연 중이고 이진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옥주현 이진. 사진= 옥주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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