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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바비에 사심’ 김유정, 남다른 ‘닭발’ 애교…유재석 “어깨가 기계적”
동아닷컴
입력
2014-12-05 10:37
2014년 12월 5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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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YG 바비 사진=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김유정 YG 바비
아역배우 김유정이 닭발 애교를 선보였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4일 방송에서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배우 김유정, 가수 김태우, 홍진영, 그룹 미쓰에이 페이, 개그맨 김준현이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홍진영이 평소 애교가 많다는 것은 언급하며 애교를 보여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홍진영은 박명수를 향해 “박명수 너어”라고 외쳤다.
MC 유재석은 김유정에게도 애교를 제안했다. 김유정은 “제일 좋아하는 음식으로 애교를 부려보겠다”며 “닭발 너어”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출연진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귀엽다”고 칭찬했다. 그러나 MC 유재석은 “어깨 흔드는 게 약간 기계적이었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유정은 좋아하는 사람을 묻는 질문에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이 있다. YG 바비”라고 답했다. 바비는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유정 YG 바비, 너무 귀여워” “김유정 YG 바비, 깜찍해” “김유정 YG 바비, 사랑스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유정 YG 바비. 사진=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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