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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현모양처→퇴폐미→도발적→청순 미녀 ‘놀라워’
동아닷컴
입력
2014-12-05 09:42
2014년 12월 5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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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사진 = 유튜브 영상 화면 촬영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백 년 동안의 시대별 미녀 변천사를 담은 동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 과정’을 약 1분 17초 분량으로 압축한 영상이 공개됐다.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영상에는 여성 모델과 얼굴이 나오지 않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헤어 디자이너 팀이 등장한다. 이들은 1910년부터 지난 백 년 동안 시대를 관통한 ‘미녀 기준’을 10년 단위로 요약해 보여준다.
‘백 년 동안의 미녀’에서 1940년대는 현모양처, 1950년대는 마릴린 먼로를 연상하게 만든다. 1960년대는 퇴폐미, 1980년대는 도발적, 1990년대와 2010년은 자연스러운 청순 미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사진 = 유튜브 영상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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