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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하차 에네스 카야, 과거 발언 “여자 만날 때 결혼 염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3 11:11
2014년 12월 3일 11시 11분
입력
2014-12-03 11:04
2014년 12월 3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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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에네스 카야는 10월 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W 예능프로그램 ‘시청률의 제왕2’에 출연해 연애 철칙을 밝혔다.
당시 에네스 카야는 “저는 옛날부터 항상 생각했을 때 여자를 사귄다고 할 땐 결혼을 한다는 생각으로 만났다”고 밝혔다.
에네스 카야는 “‘사귀었다가 헤어질수도 있고, 헤어지면 다른 여자를 만나면 된다’ 이런 생각으로 만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각종 포털 사이트 등에서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하며 수많은 여성들과 연락을 하거나 데이트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해당 글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에네스 카야는 이번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사진= KBS W ‘시청률의 제왕2’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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