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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열애’ 이희준, 과거 발언 “김옥빈 첫인상? 세고 무서워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1 11:50
2014년 12월 1일 11시 50분
입력
2014-12-01 11:44
2014년 12월 1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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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이희준 사진= 윌엔터테인먼트
김옥빈 이희준
배우 김옥빈과 이희준이 열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이희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이희준은 5월 14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제작발표회에서 김옥빈의 첫인상을 밝혔다.
당시 이희준은 “원래 김옥빈의 팬이었다. 하지만 그동안 맡은 역할들의 이미지 때문인지 세보이고 무서워보였다”고 말했다.
이희준은 “실제로 겪어보니 순수한 소녀더라. 어린 나이지만 차분하고 여유롭게 다양한 상황에 대처해 나가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 매체는 1일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 함께 출연했던 김옥빈과 이희준이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동아닷컴에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현재 유럽여행을 함께 떠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김옥빈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역시 “교제 중인 것이 맞다. 교제를 시작한 시점은 최근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김옥빈 이희준. 사진= 윌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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