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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천이슬 과거 발언 “양상국, 방송에선 유해 보이지만 둘이 있을 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8 21:22
2014년 11월 28일 21시 22분
입력
2014-11-28 21:20
2014년 11월 28일 2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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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양상국. 사진 = JTBC ‘마녀사냥’ 화면 촬영
양상국 천이슬 결별
배우 천이슬이 개그맨 양상국과 결별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천이슬은 9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꺼줘’에 출연해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천이슬은 자신의 연애스타일에 대해 “항상 진다. 항상 지고 한 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가끔 이긴다”고 말했다. 이에 성시경은 “항저가이(항상 지고 가끔씩 이긴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천이슬은 “좋아하는 스타일은 항상 리드하는 스타일이다. 양상국도 그런 줄 알았다”며 “양상국이 방송에서는 유해 보이지만 사람들한테 하는 거랑 다르다. 둘이 있을 때는 남자답다”고 전했다.
한편 천이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 E&M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최근 천이슬과 양상국이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확인해 본 결과 최근에 결별한 것이 맞다고 한다. 각자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바쁜 날을 보내면서 서로에게 점점 소홀해 진 것이 원인이라고 하더라”고 천이슬과 양상국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양상국 천이슬 결별 소식에 누리꾼들은 “양상국 천이슬 결별, 안타깝네” “양상국 천이슬 결별, 왜 헤어진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양상국 천이슬 결별. 사진 = JTBC ‘마녀사냥’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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