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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결혼, 오는 1월 24일… 양평 교회서 ‘조촐하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8 16:20
2014년 11월 28일 16시 20분
입력
2014-11-28 16:14
2014년 11월 28일 1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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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결혼’
배우 남상미가 내년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다.
남상미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측은 “남상미가 2015년 1월 24일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소속사는 “남상미와 동갑내기인 예비신랑은 개인사업을 하는 건실한 청년이다.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동갑내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상미 씨가 예비신랑의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 진실함에 반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남상미는 내년 1월 24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작은 교회에서 소박하게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남상미는 지난 2003년 MBC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했다. 이후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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