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남상미, 큰가슴 콤플렉스 “시선받는게 싫어 붕대로 칭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8 17:58
2014년 11월 28일 17시 58분
입력
2014-11-28 11:44
2014년 11월 28일 1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상미 결혼. 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배우 남상미가 1월 24일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녀의 과거 화보에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상미는 2009년 남성패션 매거진 ‘아레나옴므플러스’ 8월호와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화보 속 남상미는 가슴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블랙 란제리 드레스로 볼륨 몸매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가 과거 방송에서 큰 가슴이 콤플렉스였다고 밝힌 것 역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해 7월 16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큰 가슴이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했다.
당시 방송에서 남상미는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며 “큰 가슴에 콤플렉스가 있어서 네크라인 따라 양면테이프를 다 붙였을 정도로 고집스러운 면이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남상미는 “학창시절에는 체육을 할 때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게 싫어서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남상미가 2015년 1월 24일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결혼을 앞둔 남상미의 예비신랑은 30세의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5
서학개미들 “이제 우주로!”…110조원 스페이스X 상장 초읽기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8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15개월 침묵의 딥시크…엔비디아는 떨고 있다?(feat. 화웨이)[딥다이브]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5
서학개미들 “이제 우주로!”…110조원 스페이스X 상장 초읽기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8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15개월 침묵의 딥시크…엔비디아는 떨고 있다?(feat. 화웨이)[딥다이브]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이란 저강도 대치戰… “기뢰제거 3배 강화” vs 기뢰 추가 부설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