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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해체 이유 공개 후 실검 1위 등극 “가볍게 달성” 자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6 18:17
2014년 11월 26일 18시 17분
입력
2014-11-26 17:42
2014년 11월 26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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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인넥스트트렌드
해체 후 8년만에 컴백한 밴드 버즈가 실시간 검색어 등극을 자축했다.
버즈는 26일 오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첫판왕. 실시간 검색어 1위는 가볍게 달성. 우리 버즈 노래로 하얗게 불태워요. 버즈와 버즈 팬의 힘을 믿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버즈는 26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앨범 ‘메모리즈(Memorize)’ 타이틀 곡 ‘나무’를 비롯한 4집 앨범 음원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버즈는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리턴 투 해피버즈데이(Return to Happy Buzzday)’를 개최한다.
한편 버즈는 이날 열린 정규 4집 앨범 ‘메모라이즈(Memoriz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8년 전 해체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버즈는 “음악하면서 권위적인 것에 갇혀 있었다. 멤버 5명 모두 창조적인 일(음악작업)을 하고 싶었던 친구들인데 군 입대의 압박감과 제도적인 녹음환경 때문에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았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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