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컬투쇼 AOA 설현, 핼러윈 의상 해명 “가슴 위에 커다란 거미, 내가 한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9:24
2014년 11월 25일 19시 24분
입력
2014-11-25 19:22
2014년 11월 25일 19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컬투쇼 AOA. 사진= AOA 공식 트위터
컬투쇼 AOA 설현
걸그룹 AOA 설현이 핼러윈 의상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의 ‘핫 아이돌 특집’ 2탄에는 그룹 AOA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AOA 설현은 “해명하고 싶은 것이 있다. 핼러윈 때 거미를 크게 몸에 붙이고 안하던 헤어스타일에 메이크업을 했다”며 핼러윈 의상에 대해 해명했다.
설현은 “그런데 팬들이 코디가 누구냐고 뭐라고 했다. 코디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어서 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앞서 AOA는 지난달 3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즐거운 핼러윈 데이예요. 저희도 핼러윈 분장을 했는데요. 어떤가요. 귀엽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AOA는 토끼, 승무원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한 채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설현은 가슴 부분에 커다란 거미 모양 장식을 붙여 눈길을 끌었다.
컬투쇼 AOA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컬투쇼 AOA, 거미 의상 좀 쇼킹해” “컬투쇼 AOA 설현, 코디 위해 해명 착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컬투쇼 AOA 설현. 사진= AOA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당 46%·국민의힘 19%…국힘, 장동혁 취임 후 최저치 경신
작년 韓 해외투자 718억 달러 넘겨…3년 만에 반등
구글 ‘터보퀀트’에 반도체 시장 술렁…“수요 줄어” vs “아직 논문단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