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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기 없는 민낯도 여신”… 제시카 셀카 ‘관심 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7:15
2014년 11월 25일 17시 15분
입력
2014-11-25 17:12
2014년 11월 25일 1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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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지난 22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520”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제시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제시카는 숫자 ‘5’, ‘2’, ‘0’를 자신의 이마에 그려보았다.
한편 ‘520’라는 숫자는 중국에서 ‘사랑해’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이는 ‘사랑해’와 ‘520’의 중국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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