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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연인’ 윤상현, 동안 유지 위해 규칙적 생활… “내년 초 결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0:11
2014년 11월 25일 10시 11분
입력
2014-11-25 09:50
2014년 11월 25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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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 결혼'
배우 윤상현(41)이 가수 메이비(35)와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윤상현은 동안 비결에 대해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저녁 11시쯤 취침해 아침 7시쯤 일어난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제동은 “우리 엄마랑 비슷하다”고 짓궂게 놀렸고 윤상현은 “그런 소리를 많이 듣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현은 “저녁에 설거지를 한 후 빨래를 개고 10시 반부터 잠이 든다. 아침밥은 저녁에 미리 준비 해놓고 잔다”고 덧붙였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메이비 예쁘다”, “부럽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상현은 연인 메이비를 언급하며 “내가 지금 만나고 있는 친구가 있다. 그리고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을 한다”고 고백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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