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86년생 섹시 3대장 ‘이채영·클라라·이태임’ 볼륨 배틀, 아찔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3 17:39
2014년 11월 13일 17시 39분
입력
2014-11-13 17:31
2014년 11월 13일 17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왼쪽부터 클라라, 이채영, 이태임
배우 이채영이 방송에 출연해 동갑내기 섹시퀸 클라라, 이태임을 언급한 가운데, 이들의 몸매에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김뢰하, 김원해, 이철민, 이채영이 출연한 ‘해치치 않아요’ 특집이 나왔다.
이날 MC들은 “1986년생 3대 섹시 미녀가 있다”면서 “이채영, 클라라, 이태임인데 모두 키도 크고 비율까지 완벽하다”고 칭찬했다.
이에 이채영은 “클라라, 이태임을 실제로 봤는데 키도 크고 몸매도 비슷비슷하다. 다 훌륭하다”면서 “그런데 솔직히 저희가 몸매로 주목 받는 건 앞으로 3년 안으로 끝이다”라고 생각을 피력했다.
방송 직후 각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선 이채영·클라라·이태임의 수영복 사진, 화보 사진 등이 공개되는 추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완벽한 몸매라인을 뽐내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9
[속보]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9
[속보]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올해 9만 곳으로 대폭 확대
농협 비위 의혹 정조준…정부, 41명 투입 합동 특별감사 착수
울릉도 해역서 표류한 ‘러 선박’ 16시간 구조에…러측 “깊은 감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