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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채영 “이유리 연기? 내가 봐도 악랄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2 15:02
2014년 11월 12일 15시 02분
입력
2014-11-12 14:54
2014년 11월 12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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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진 = MBC 제공
라디오스타
배우 이채영이 이유리의 악녀 연기를 언급했다.
KBS2 ‘뻐꾸기 둥지’로 악녀 이미지를 갖게 된 이채영은 12일 밤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이채영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MBC ‘왔다! 장보리’에서 악녀 연민정 연기로 인기를 끈 이유리와의 연기 비교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채영은 “연민정과 연기 비교를 너무 많이 당했다”라며 “연민정 씨는 내가 봐도 악랄해 보인다”고 이유리의 악녀 연기를 인정했다.
이어 이채영은 자신만의 무서운 표정을 짓는 방법으로 “연구를 해봤는데 삼백안, 사백안이라는게 있다”고 악랄한 눈빛 연기 노하우를 공개했다.
라디오스타. 사진 = MBC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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