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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소현 “발레 하던 시절, 몸무게 39kg였다”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4 08:51
2014년 11월 4일 08시 51분
입력
2014-11-04 08:42
2014년 11월 4일 0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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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화면 촬영
박소현
방송인 박소현이 발레 하던 시절 몸무게가 39kg였다고 고백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3일 방송에서는 방송인 박소현과 최희, 배우 구지성, 개그맨 김현철이 출연해 함께 고민을 나눴다.
이날 박소현은 운동에 지나치게 몰입하는 친구가 고민이라는 사연을 듣고 “(나도) 원래 운동을 좋아한다”고 입을 열었다.
박소현은 “옛날에 발레를 했었다. 발레를 할 때 온 몸이 안 아픈 데가 없었다. 그래도 너무 재밌으니까 발레를 또 하는 거다”며 사연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소현은 “발레할 때 몸무게가 39kg였다. (사연 속) 주인공의 마음을 알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소현.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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