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박신혜, 체육복 소녀 변신… ‘치랭 패션’ 직접 제안

동아닷컴 입력 2014-11-03 11:39수정 2014-11-0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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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박신혜’

배우 박신혜의 ‘피노키오’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여주인공 ‘최인하’ 역을 맡은 박신혜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최인하는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피노키오 증후군을 가진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교복 치마 속에 체육바지를 입은 박신혜는 낡은 자전거 위에 올라가거나 질주하는 등 발랄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박신혜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긴 생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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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의 소속사 측은 “박신혜 씨가 밝고 당당한 인하를 표현하기 위해 활동성이 확보되는 ‘치랭 패션’을 제안했다. 박신혜 씨가 인하 캐릭터 분석에 공을 많이 들였고 연기에 전념하고 있으니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피노키오 박신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피노키오 박신혜, 청순하다” , “피노키오 박신혜, 드라마 완전 기대된다” , “피노키오 박신혜, 점점 더 예뻐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는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가 출연한다. 오는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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