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믹스앤매치’ 공민지, 몰라지게 예뻐진 모습… 청순미모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1 16:00
2014년 10월 31일 16시 00분
입력
2014-10-31 15:56
2014년 10월 31일 1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믹스앤매치 공민지’
그룹 2NE1 공민지가 물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Mnet ‘믹스앤매치(MIX&MAATCH)’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 ‘아이콘(iKON)’을 뽑는 파이널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아이콘(iKON)’ 멤버로 확정된 비아이, 바비, 김진화와 ‘아이콘(iKON)’ 멤버 후보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 정진형, 양홍석은 각자 개성이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비아이와 바비, 김진환은 구준회, 김동혁, 양홍석과 함께 비아이의 자작곡 ‘시노시작’에 맞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를 본 공민지는 “우리(2NE1)도 항상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 ‘놀자!’ 이렇게 구호를 외치는데 ‘시노시작’은 무대에서 뛰놀게 만드는 구호였던 것 같다”고 칭찬했다.
특히 공민지는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단발머리에 옅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으며, 한층 성숙해진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믹스앤매치 공민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믹스앤매치 공민지, 진짜 많이 예뻐졌다” , “믹스앤매치 공민지, 부럽다” , “믹스앤매치 공민지, 나도 예뻐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net ‘믹스앤매치(MIX&MAATCH)’는 YG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 ‘아이콘(iKON)’ 멤버 7인을 공개적으로 뽑는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4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5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8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9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10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4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5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8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9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10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덜렁거려야 정상” 줄자 끝 철판 흔들림, 불량 아니었다 [알쓸톡]
“캐리어에 아이 업으면 17kg 훌쩍… 산 오르면 모든 스트레스 훨훨”[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