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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앤매치’ 공민지, 몰라지게 예뻐진 모습… 청순미모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1 16:00
2014년 10월 31일 16시 00분
입력
2014-10-31 15:56
2014년 10월 31일 15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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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앤매치 공민지’
그룹 2NE1 공민지가 물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Mnet ‘믹스앤매치(MIX&MAATCH)’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 ‘아이콘(iKON)’을 뽑는 파이널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아이콘(iKON)’ 멤버로 확정된 비아이, 바비, 김진화와 ‘아이콘(iKON)’ 멤버 후보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 정진형, 양홍석은 각자 개성이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비아이와 바비, 김진환은 구준회, 김동혁, 양홍석과 함께 비아이의 자작곡 ‘시노시작’에 맞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를 본 공민지는 “우리(2NE1)도 항상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 ‘놀자!’ 이렇게 구호를 외치는데 ‘시노시작’은 무대에서 뛰놀게 만드는 구호였던 것 같다”고 칭찬했다.
특히 공민지는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단발머리에 옅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으며, 한층 성숙해진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믹스앤매치 공민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믹스앤매치 공민지, 진짜 많이 예뻐졌다” , “믹스앤매치 공민지, 부럽다” , “믹스앤매치 공민지, 나도 예뻐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net ‘믹스앤매치(MIX&MAATCH)’는 YG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 ‘아이콘(iKON)’ 멤버 7인을 공개적으로 뽑는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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