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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 타니아 마리 커린지, 완벽한 비율 ‘후덜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9 11:19
2014년 10월 29일 11시 19분
입력
2014-10-29 11:17
2014년 10월 29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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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사진 = MODE 제공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배우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선정된 가운데 1위에도 관심이 쏠렸다. 1위는 모델 타니아 마리 커린지가 선정됐다.
최근 클라라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클라라는 긴 생머리로 청순미를 자랑한 것과는 달리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1위를 차지한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뒤지지 않는 섹시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는 28일(한국시간)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 중 2위에 클라라를 선정했다.
매거진 모드 측은 “(클라라는)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이유를 밝혔다.
3위는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 4위는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순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클라라 축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클라라가 2위라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클라라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사진 = 나일론 제공, 타니아 마리 커린지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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