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언 맨’ 이동욱, 신세경에 애틋한 기습 키스…사랑의 감정 확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11:36
2014년 10월 24일 11시 36분
입력
2014-10-24 11:31
2014년 10월 24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동욱 신세경. 사진 = KBS2 ‘아이언 맨’ 화면 촬영
이동욱 신세경
‘아이언 맨’에서 이동욱이 신세경에서 기습적으로 키스를 했다.
23일 오후 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13회에서 이동욱(주홍빈 역)은 온몸에 칼날이 돋아난 자신의 모습을 보고도 위로의 말을 건넨 신세경(손세동 역)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동욱은 자신 때문에 상처를 받을 세경에게 마음에 없는 이별을 통보했다.
앞서 신세경은 아버지 앞에서 화가 나 칼이 돋은 이동욱을 온몸으로 감싸안았던 바 있다. 신세경은 피를 흘리며 쓰러졌고 이동욱은 세경에 이별을 고했다.
신세경은 이동욱을 사랑하기 위해 아버지를 죽게 만든 원수와도 같은 김갑수(주장원 역)을 찾아 사과를 요구했다. 김갑수에게 “다시 그러지 않겠다”는 사과를 담은 말을 들은 신세경은 홍빈에게 향했다.
신세경은 몸에 칼이 돋아 있는 이동욱을 보고 예전 그에게 받았던 손수건을 건네주며 위로했다. 이는 신세경이 아버지가 위독해 김갑수를 찾아갔을 때 이동욱이 준 것이었다.
이동욱은 이 손수건에 담긴 신세경과의 과거 인연을 모두 떠올렸고 이 손수건으로 위로 받았다는 신세경에게 “이걸로 위로가 됐냐”며 가슴 아파했다. 그리곤 곧바로 세경을 끌어안으며 기습 키스를 퍼부으며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아이언맨’은 아픔투성이인 마음 때문에 몸에 칼이 돋는 한 남자(이동욱 분)와 그런 그를 진짜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오지랖 넓은 여자(신세경 분)의 사랑 이야기로 매주 수,목요일 방송된다.
이동욱 신세경. 사진 = KBS2 ‘아이언 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뉴진스 하니인 줄”…日 배드민턴 샛별 SNS 화제
3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4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10
‘효자손’ 사용하는 소 발견…“이렇게 똑똑하다고?” (영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6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뉴진스 하니인 줄”…日 배드민턴 샛별 SNS 화제
3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4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10
‘효자손’ 사용하는 소 발견…“이렇게 똑똑하다고?” (영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6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2주만 50%대로…부동산 정책은 47% ‘부정적’
만원 지폐에 엑소 얼굴이?…‘페이크머니’ 깜박하면 속는다
지역 고교생 뽑는 ‘지역의사제’ 전형에… 서울 학부모 “의대 진학 역차별”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