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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하연주, 신아영에 외모 굴욕 안겨…‘우월한 비주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13:34
2014년 10월 23일 13시 34분
입력
2014-10-23 09:54
2014년 10월 23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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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주, 신아영. 사진 = 인스타일 제공
하연주, 신아영
신아영 아나운서에 ‘외모 굴욕’을 안긴 배우 하연주의 화보가 눈길을 끌었다.
하연주는 22일 공개된 매거진 ‘인스타일’ 11월호 화보에서 하얗고 탄력 있는 피부와 볼륨 몸매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단발머리를 한 하연주는 카메라를 도발적인 눈빛으로 바라보며 섹시한 면모를 보였다. 하얀주는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매력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2일 오후 방송된 ‘더 지니어스3’에서 웨이터 복장을 한 장동민은 신아영을 에스코트 하며 손님들 앞에서 “이 동네 최소 에이스”라고 소개했다.
손님으로 분한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화내는 듯한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동민이 배우 하연주를 같은 방식으로 소개하자 한의사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고 말해 신아영에게 굴욕을 안겼다.
하연주, 신아영. 사진 = 인스타일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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