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故 조성민-최진실 아들 최환희 “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느끼고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0 19:48
2014년 10월 10일 19시 48분
입력
2014-10-10 19:47
2014년 10월 10일 1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故 조성민-최진실 아들 최환희. 사진= EBS 스페셜프로젝트 ‘인생수업’ 화면 촬영
故 조성민-최진실 아들 최환희
故 조성민-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인생 멘토로 닉 부이치치를 꼽았다.
케이블채널 EBS 스페셜프로젝트 ‘인생수업’ 9일 방송에서는 故 조성민-최진실 아들 최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치치를 만나러 가는 두 번째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故 조성민-최진실 아들 최환희는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모두 없어 절망을 겪었지만 현재 행복전도사로 지내고 있는 닉 부이치치를 인생 멘토로 꼽았다.
최환희는 “엄마 아빠 없이 사는 거랑 팔다리 없이 사는 거랑 비슷한 것 같다. 그래서 어떻게 팔다리가 없는 힘든 상황을 극복했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최환희와 닉 부이치치의 만남이 공개됐다. 최환희는 닉 부이치치에게 커피를 먹여주거나 포옹을 하며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닉 부이치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건 정말 힘든 일이다. 특히 가족을 잃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다. 그 분들을 다시 찾을 수 있다면 당신의 팔다리라도 잘라줄 수 있을 것”라고 말했다.
또한 닉 부이치치는 “희망이 없는 것 같을 때 포기하는 것이 가장 최악”이라며 “당신의 과거에 기회를 줘라.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신경 쓰지 말라. 과거가 당신의 미래를 결정하도록 허락하지 말라”고 전했다.
최환희는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다. 나도 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느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 최진실은 2008년 10월, 고 조성민은 2013년 1월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故 조성민-최진실 아들 최환희. 사진= EBS 스페셜프로젝트 ‘인생수업’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9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9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양평 의혹’ 국토부 서기관 뇌물죄 공소기각…법원 “특검 수사대상 아냐”
가족 위한 삶 살아온 60대女, 3명 살리고 하늘로
걷기·계단·근력…‘여러 운동 섞을수록’ 수명 연장 효과 大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