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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과 열애설’ 키코 “한국을 자주 방문하는 이유는…” 발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8 15:02
2014년 10월 8일 15시 02분
입력
2014-10-08 14:58
2014년 10월 8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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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사진 = 동아닷컴 DB, 코스모폴리탄 제공
지드래곤, 키코
미즈하라 키코가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는 최근 코스모폴리탄과의 함께한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한국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전한 바 있다.
미즈하라 키코는 “한국 음식과 친구들 때문에 자주 한국을 방문한다”며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아침마다 한식, 특히 설렁탕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미즈하라 키코는 1990년 10월 15일생으로 미국 텍사스 주에서 재일교포 어머니와 미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일본의 모델 겸 배우다.
한편,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8일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 포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16일 서울 청담동과 한 라운지 바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8일 동아닷컴과의 전화 통화에서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 보도를 이제야 접했다. 현재 확인 중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상황이 파악되면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지드래곤, 키코. 사진 = 동아닷컴 DB, 코스모폴리탄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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