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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키코, 또 다시 열애설…서울 데이트 포착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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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8 12:00
2014년 10월 8일 12시 00분
입력
2014-10-08 11:47
2014년 10월 8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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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미즈하라 키코 SNS
지드래곤, 키코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가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8일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 포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16일 서울 청담동과 한 라운지 바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앞서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바 있다. 하지만 이들은 열애설을 부인하며 “친구 사이일 뿐이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당시에도 서로를 지목하는 등 절친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지드래곤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를 통해 “일단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며 “확인 절차가 끝나는 대로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지드래곤, 키코.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미즈하라 키코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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