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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200억' 진재영,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 공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0-07 16:56
2014년 10월 7일 16시 56분
입력
2014-10-07 16:54
2014년 10월 7일 16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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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인 진재영의 연매출이 200억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진재영의 대저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진재영은 최근 진행된 tvN '택시' 녹화에서 쇼핑몰 연매출이 200억이라 밝혔다.
방 송에서 MC가 "연매출 200억이 맞냐?"고 묻자 진재영은 "맞다.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 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고 답했다.
이어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특 히 이날 공개된 진재영의 집은 역대급 가장 럭셔리한 인테리어로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오만석은 "게스트룸마저 우리 집보다 더 좋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진재영은 "게스트 방을 가장 자주 찾는건 신봉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비키니몸매로 늘 화제를 모았던 진재영은 10년 이상 해온 필라테스를 직접 선보여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진재영 럭셔리 하우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에 럭셔리 하우스, 영화에 나오는 집 같아요" "진재영 럭셔리 하우스, 인테리어가 좋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나름 고생도 했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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