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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후 일을 할 수 없는 사무실, 와인 시음회-운동-파티까지 “부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0:22
2014년 10월 6일 10시 22분
입력
2014-10-06 09:34
2014년 10월 6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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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사진= MBN뉴스
오후 6시가 되면 책상이 모두 천장으로 올라가 일을 할 수 없는 이색 사무실이 화제다.
중국 매체 런민왕(人民網)은 2일 외신을 인용해 퇴근 시간 이후 일을 할 수 없는 사무실을 소개했다.
이 사무실은 실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는 한 디자인 회사로 알려졌다.
퇴근 시간인 오후 6시가 되면, 업무용 컴퓨터 등이 놓인 책상이 천장 쪽으로 올라가 공중에 떠있게 되는 것.
뿐만 아니라 사무실은 와인 시음회, 운동, 파티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하게 된다.
이 사무실은 야근이 없으면 오히려 일과 시간에 효율적으로 근무하게 된다는 회사의 경영철학이 반영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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