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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자막 사고…“CG 프리랜서 요원의 실수” 사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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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6 18:32
2014년 9월 26일 18시 32분
입력
2014-09-26 17:40
2014년 9월 26일 1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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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SBS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의 이름을 ‘대한민국’이 아닌 ‘대한일본’으로 잘못 표기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SBS는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한국 대 일본 전 하이라이트 방송 당시 자막 실수가 있었습니다. 컴퓨터 그래픽(CG)을 다루는 프리랜서 요원의 실수로 확인됐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SBS는 “시청자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SBS는 아시안게임동안 철저한 방송 준비로 완성도 높은 중계방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앞서 SBS는 25일 방송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한국 대 일본 전 하이라이트 방송에서 한국 대표팀의 이름을 ‘대한민국’이 아닌 ‘대한일본’으로 잘못 표기하는 방송사고를 냈다.
‘대한일본’이라는 자막은 약 4분간 지속되다 ‘대한민국’으로 수정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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