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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있던가, 잘못된 대처였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15:16
2014년 9월 26일 15시 16분
입력
2014-09-26 15:03
2014년 9월 26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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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손편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이병헌의 손편지를 언급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은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아예 조용히 있던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다.
이어 그는 “차라리 조용히 검찰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이병헌은 협박 논란에 휩싸인 후 인터넷상에 손편지를 올려 자신의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이병헌의 손편지에는 “평생 아내와 가족에게 노력할 것이다”면서 “계획적인 일이었건, 협박을 당했건, 빌미는 덕이 부족한 저의 경솔함으로 시작된 일이다”고 적혀 있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허지웅 생각에 공감한다”, “허지웅 지적 대박이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통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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