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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10kg 감량, 의지 보여줬다…“이 악물고 살 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09:59
2014년 9월 26일 09시 59분
입력
2014-09-26 09:47
2014년 9월 26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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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에일리 10kg 감량’,
가수 에일리가 10kg을 감량했다.
에일리는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의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10kg를 감량한 몸매로 등장한 에일리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은 노래를 연습하면서 살도 빼야 했던 것이다”고 밝혔다.
에일리의 다이어트 비법은 ‘적게 먹기’였다. 에일리는 “하루에 딱 500칼로리 먹었다. 새우, 소고기, 닭가슴살, 게살 같은 음식으로 단백질 100g과 야채 두 컵에 과일 하나로 하루에 두 끼다”고 고백했다.
또한 에일리는 10kg 감량 비법에 대해 “이를 악물고 했다. 쓰러지진 않더라. 운동은 따로 하지 않았지만, 안무연습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에일리 10kg 감량’ 소식에 네티즌들은 “예쁘다”, “에일리 10kg 감량 대박이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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