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김소연 눈물에 “어디서 눈물 보이나” 호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21:27
2014년 9월 22일 21시 27분
입력
2014-09-22 16:47
2014년 9월 22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꿀성대 교관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김소연 눈물에 “어디서 눈물 보이나” 호통
‘진짜 사나이’ 배우 김소연이 눈물을 흘렸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 21일 방송에서는 유격 훈련을 받는 여군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군 멤버들은 산악 수평이동과 해발 480미터 두 줄 다리 훈련에 도전했다.
이날 김소연은 산악 수평이동 훈련을 받기 전부터 눈물을 보였다. 김소연은 자신이 줄을 잡고 버틸 수 있는 체력이 없다는 것과 엘(L)자 다리를 1초도 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두려움을 느꼈던 것.
김소연은 꿀성대 교관에게 “엘(L)자 다리를 1초도 못하는데 괜찮습니까?”라고 물으며 초조해했다. 그러나 꿀성대 교관은 “죽을힘을 다해 꼭 잡고 버텨라”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결국 김소연은 자신의 차례가 되자 눈물을 흘렸다. 꿀성대 교관은 “어디서 눈물을 보입니까”라고 다그쳤고 김소연은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울지 않겠습니다”고 대답했다.
이어 김소연은 “꼭 성공하겠습니다”라고 외치며 산악 수평이동에 도전했다. 결국 김소연은 약한 체력과 두려움을 이기고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줘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여군 멤버들은 매력적인 저음으로 ‘꿀성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교관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특히 혜리는 “멋있다. 몇 살인지 물어봐도 되냐”라고 했지만 꿀성대 교관은 미소만 지은 채 떠나 눈길을 끌었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7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8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7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8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이란 시위 사진은 왜 이것뿐이었을까 — 허락된 이미지[청계천 옆 사진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