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20대 청순함과 농염함 갖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2 14:16
2014년 9월 2일 14시 16분
입력
2014-09-02 13:10
2014년 9월 2일 13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담뺑덕’, 이솜. 사진 = 동아닷컴 DB
‘마담뺑덕’, 이솜
배우 정우성(41)이 함께 연기호흡을 맞춘 이솜(24)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영화 ‘마담뺑덕’ 제작 보고회가 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제작보고회에는 ‘마담뺑덕’ 연출을 맡은 감독 임필성, 배우 정우성, 이솜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우성은 이솜을 처음 봤을 당시를 회상하며 “우연히 영화사 사무실에 갔다가, 이솜 씨가 미팅하는 모습을 보게 됐다”며 “미팅 당시 이솜을 보고 20대의 청순함과 30대의 농염함을 모두 갖췄다고 생각했다. 무척 매력적이었다”고 칭찬했다.
임필성 감독 또한 “이솜 씨는 백치와 천재를 오가는 매력이 있다”며 “포텐이 터지면 대단하겠구나 싶었다. 덕이 역의 배우를 캐스팅 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한 게 이솜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마담뺑덕’은 고전 ‘심청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화로, 정우성의 ‘나쁜 남자’ 변신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정우성은 독한 사랑에 빠지며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대학교수 학규로 분한다. 정우성의 상대역은 이솜으로, 학규를 파멸로 몰아넣는 덕이로 분한다.
‘마담뺑덕’, 이솜.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5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5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전과 6회’ 임성근 “숨기지 않았다” vs 제작진 “1건만 확인”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