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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여신 권이슬, 얼음물 흠뻑 뒤집어쓰고 생방송 진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7 21:10
2014년 8월 27일 21시 10분
입력
2014-08-27 20:32
2014년 8월 27일 2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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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생방송 도중 얼음물 세례 받은 롤챔스 여신 권이슬
‘롤챔스’
롤챔스 여신 권이슬이 게임도중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권이슬은 22일 자신이 진행하는 온게임넷 '게임플러스' 생방송 도중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도전했다.
그는 스튜디오에서 양동이 한가득 담긴 얼음물을 시원하게 뒤집어 썼다.
권이슬은 생각보다 차가운 물 때문에 놀란 듯 표정을 지었지만 바로 마이크를 잡고 매끄럽게 롤챔스 생방송을 마무리했다.
롤챔스 여신 권이슬을 지목한 사람은 전병헌 한국 e스포츠협회장인 것으로 전해진다.
권이슬은 리그오브레전드(LOL)의 개발사인 라이엇게임즈 브랜든 벡 대표를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롤챔스, 롤챔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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