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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김소연, 실제 몸무게 공개에 “짧은 바지 입고 올 걸”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5 10:29
2014년 8월 25일 10시 29분
입력
2014-08-25 10:15
2014년 8월 25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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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김소연’
배우 김소연의 몸무게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는 ‘여군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지나와 혜리, 개그우먼 맹승지,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배우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신체검사를 받았다. 멤버들은 프로필에 기재된 신체 사이즈와 다른 결과가 나오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특히 김소연은 프로필에 키 167cm, 몸무게 45kg라고 쓰여 있지만, 실제 키 164.9cm, 몸무게 51.5kg으로 밝혀졌다.
이에 김소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조끼에 가죽이 붙어 있어서 은근히 무겁다”라며 “짧은 바지를 입고 올 걸 그랬다. 속상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짜 사나이 김소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김소연, 저 정도면 마른 거지” , “진짜 사나이 김소연, 근육 인가봐” , “진짜 사나이 김소연, 김소연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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