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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김태용 홍콩 결혼식… 순백의 웨딩드레스 입은 탕웨이 ‘여신 포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0 10:23
2014년 8월 20일 10시 23분
입력
2014-08-20 10:14
2014년 8월 20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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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탕웨이 김태용 홍콩 결혼식… 행복한 신랑신부 모습
김태용 감독과 배우 탕웨이가 중국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 것 알려졌다.
19일 한 매체는 김태용 감독의 측근을 인용,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가 최근 양가 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히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탕웨이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미를 과시하고 있다. 리본 타이를 맨 깔끔한 정장 차림의 김태용 감독은 탕웨이의 뒤를 따르고 있다.
앞서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는 지난달 2일 결혼계획을 공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김태용 감독의 소속사인 영화사 봄은 “예식이 비공개여서 많은 것을 함께 나누지 못한 것을 이해해 주시고 끝까지 격려해 주시는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 드립니다” 라고 전했다.
탕웨이 김태용 홍콩 결혼식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탕웨이 김태용 홍콩 결혼식, 신랑이 든든해보이네요” “탕웨이 김태용 홍콩 결혼식, 행복한 결혼 생활하세요” “탕웨이 김태용 홍콩 결혼식, 깔끔한 웨딩사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영화사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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