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빅토리아, 최자-설리 열애 인정 암시? “얼마나 로맨틱해요~ 부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9 19:09
2014년 8월 19일 19시 09분
입력
2014-08-19 18:51
2014년 8월 19일 18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자-설리 열애 인정. 사진 = 빅토리아 웨이보
최자-설리 열애 인정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와 에프엑스의 설리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두 사람의 열애를 암시하는 듯한 글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빅토리아는 19일 오전 웨이보를 통해 “그녀는 괜찮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녀가 추우면 이불을 사다주고, 배고프면 음식을 사다주고, 빗 속에서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어요. 얼마나 로맨틱해요~ 부러워”라는 글을 올렸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토리아의 글이 설리와 최자의 열애를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한편,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설리와 최자가 서로 의지하는 사이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또 설리가 최근 소속사에 그룹 탈퇴를 요구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에프엑스와 관련된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최자 또한 소속사 아메바 컬쳐를 통해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설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최자-설리 열애 인정. 사진 = 빅토리아 웨이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5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5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김경, 3일 만에 두번째 조사…“오늘 모든 걸 사실대로 말씀드릴 것”
여한구 “쿠팡 수사 외교·통상 쟁점화는 부적절” 美측에 전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