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방송 중 가슴 공격…대체 무슨 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19 11:30
2014년 8월 19일 11시 30분
입력
2014-08-19 11:28
2014년 8월 19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외모로 손님을 차별하는 여자 헤어디자이너에게 거침없는 스킨십을 당했다.
18일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는 그룹 카라와 샤이니의 태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고민 주인공은 “같은 숍에서 근무하는 여자 헤어디자이너가 잘생기고 예쁜 손님에게는 특급 서비스를 해주고, 못생긴 손님에게는 독설을 서슴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특히 얼굴이 예쁘고 가슴이 큰 여자 손님의 가슴을 덥석 만진다”고 덧붙여 충격을 안겼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헤어디자이너는 손님들의 가슴을 만지는 이유에 대해 “모르겠다. 나도 손이 막 간다. 가슴이 큰 사람이 있으면 내 것이랑 어떻게 다른지 비교도 하고 그런다”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이 직접 앞으로 나와 고객 응대를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헤어디자이너는 게스트 중 카라 구하라를 선택해 “왜 이렇게 파인 걸 입고 왔어. 언니”라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몸을 만졌다.
카라 구하라가 민망한 듯 몸을 숙이자 헤어디자이너는 “안 부끄러워해도 돼”라며 구하라의 가슴을 터치했다.
놀란 카라 구하라가 “고객들이 놀랄 것 같다. 나도 지금 놀랐다”며 당황하자, 헤어디자이너는 “은근 슬쩍 치고 빠지면 가슴을 만져도 모른다”고 말했다.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헤어디자이너 이상하던데” ,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구하라 정말 당황했겠다” ,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이건 진짜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2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3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4
황당한 통일부…협의도 없이 “우리가 연구소 가져가겠다”
5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8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9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10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2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3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4
황당한 통일부…협의도 없이 “우리가 연구소 가져가겠다”
5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8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9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10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멜로니 伊총리 “한국은 소프트파워 굉장히 강한 나라”
“취업 1년 늦으면 임금 6.7% ↓”…한은 ‘한국판 잃어버린 세대’ 경고
바다의 ‘파리협정’ 발효… 국제사회 20여년만의 성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