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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이 노란색인 이유, 무지개색에 비밀이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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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6 10:45
2014년 8월 16일 10시 45분
입력
2014-08-16 10:38
2014년 8월 16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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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이 노란색인 이유 (출처= 아이클릭아트 제공)
‘가로등이 노란색인 이유’
가로등이 노란색인 이유가 밝혀졌다.
가로등이 노란색인 이유는 다른 색보다 불빛이 더 멀리 가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을 분류해보면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 남색 보라색 등 일곱 가지 색으로 나누는 것이 된다.
이러한 일곱 가지 색은 우리에게 무지개색으로 유명하다. 일곱 가지 색으로 나뉘는 근본적인 원인은 색마다 파장이 다르기 때문이다.
즉, 빨간색이 가장 긴 파장을 가졌고 보라색이 가장 짧은 파장을 가진 것으로 풀이된다.
파장이 길면 빛이 멀리까지 퍼지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어둠을 밝히는 가로등은 파장이 긴 노란색 불빛을 사용하는 것이다.
파장이 더 긴 빨간색 이나 주황색은 눈에 피로를 주기 때문에 정육점처럼 고기의 빛깔을 살리기 위해서가 아니라면 일반적으로는 사용하지 않는 것.
한편 최근에는 백열전구가 사라지면서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가로등으로 바뀌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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