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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차지연, “털이 야하게 나서 좋다” 누구 이야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6 09:42
2014년 8월 16일 09시 42분
입력
2014-08-16 09:41
2014년 8월 16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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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차지연 바스코’ (출처= 동아DB)
지난 14일 ‘쇼미더머니3’ 바스코의 무대에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상승시켰다.
이날 바스코는 록사운드가 인상적인 ‘플레스&블러드(Flesh&Blood)’와 ‘게릴라스 웨이(Guerrilla’s Way)‘ 무대를 펼쳤다.
밴드와 함께 ‘쇼미더머니3’ 무대를 꾸몄던 바스코는 상의를 탈의,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폭발적인 무대 매너로 여성 관객들을 설레게끔 했다.
이후 분위기가 절정에 치닫자 차지연이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보이스로 바스코의 ‘쇼미더머니3’ 무대를 지원 사격에 나선 것.
특히 차지연은 긴머리에 몸의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는 블랙 의상을 입고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 시켰다.
한편 차지연이 ‘쇼미더머니3’ 바스코 무대에 등장해 눈길을 끈 가운데 과거에 했던 발언이 새삼 화제로 다시 부각했다.
차지연은 지난 3월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그룹 엠블랙의 멤버 지오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차지연은 “털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지오가 털이 야하게 나서 좋다”고 충격 발언을 해 주위의 웃음을 유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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