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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다리 절며 나타나…복귀 시점? “제가 용서받는 날이 올까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17:36
2014년 8월 14일 17시 36분
입력
2014-08-14 17:34
2014년 8월 14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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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DB
‘이수근 근황, 통풍’
개그맨 이수근이 지병인 통풍 치료를 위해 일본을 다녀오다 취재진과 마주쳤다.
14일 한 매체는 김포공항 입국 심사대에서 우연히 만난 이수근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한쪽 다리를 절고 있는 이수근은 취재진에 “요즘 통풍 증세가 심해졌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수근은 또 “지인의 소개로 일본에 있는 유명한 병원에 다녀왔다. 통풍치료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수근은 복귀 질문에 “감히 복귀 생각은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용서받는 날을 기다리고 있다. 제게도 그런 기회가 주어질까?”라고 전했다.
지난 해 12월 이수근은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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