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야노시호, 장근석 첫인상 언급…“거만할 줄 알았는데 상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2 10:26
2014년 8월 12일 10시 26분
입력
2014-08-12 10:20
2014년 8월 12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근석 야노시호’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장근석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집을 방문한 장근석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야노시호는 장근석의 등장에 소녀 팬처럼 수줍어했다. 야노시호는 “거만할 줄 알았는데 상냥하다”며 첫인상을 말했다.
하지만 야노시호와 달리 추사랑은 시큰둥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야노시호는 장근석의 얼굴이 담긴 부채를 꺼내들며 “사랑아, 슈퍼스타야. 그러다 나중에 후회 한다”고 말했다.
야노시호는 장근석과 함께 있는 내내 “대단해”를 연발하는 등 행복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야노시호는 장근석과 기념사진을 찍어 팬심(팬의 마음)을 나타냈다.
‘장근석 야노시호’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근석 야노시호, 장근석 정말 다정하더라” , “장근석 야노시호, 장근석 일본에서 인기 진짜 많구나” , “장근석 야노시호, 사랑이도 관심 가져줬으면 좋았을 텐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9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0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9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0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특검, ‘내란 가담 의혹’ 해양경찰청·안성식 관사 등 압수수색
“십자가·히잡 안 된다”…퀘벡, 종교 상징물 착용 교사 30명 해고
‘이주노동자 이름 부르기 운동’[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