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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산이, 육지담-올티 응원 “정말 잘한다! 힙합 밀당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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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6 15:12
2014년 8월 6일 15시 12분
입력
2014-08-06 15:01
2014년 8월 6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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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육지담, 올티, 브랜뉴뮤직 제공
‘쇼미더머니3’, 육지담, 올티
‘쇼미더머니3’ 심사위원 래퍼 산이가 참가자인 육지담, 올티를 응원했다.
6일 정오 Mnet ‘쇼미더머니3’ 측은 프로그램에 출연중인 래퍼 지원자 올티와 육지담의 스페셜 음원 ‘쇼미더머니3 올티vs육지담’을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깜짝 공개했다.
이에 산이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담이 ‘얼레리’ 정말 잘한다! 증명했지 밀당녀 잠깐 접어두고 편견 없이 들어보길. 1년 했는데 이 정도면 가사만 안 까먹었음 우블로형들(타블로+마스타우)의 눈이 틀린 게 아니였어. 올티 육지담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육지담은 지난달 31일 쇼미더머니 방송에서 ‘쇼미더머니3’ 무대에서 “비트와 밀당을 하는 나, 힙합 밀당녀”라는 랩 두 마디를 던진 후 한동안 침묵에 잠겼던 바 있다. 이날 육지담은 가사를 까먹는 실수를 저지르며 무대 공연을 중단했다.
‘쇼미더머니3 올티vs육지담’은 7일 방송되는 ‘쇼미더머니3’ 6회 1차 본 공연 무대를 위해 만든 곡이다.
육지담은 “여고생 래퍼라고 만만하게 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이번 랩을 준비했다. 지난 방송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음원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올티도 “이번 곡은 가사를 꼭 봐주셨으면 한다. 대결의 승자로서 당당히 본 공연 무대에 진출할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패자부활전 같은 길을 걷진 않겠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 = ‘쇼미더머니3’, 육지담, 올티, 브랜뉴뮤직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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