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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위안화 위폐 구별법, 초상화만 구별해도 쉽게 알 수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16:07
2014년 8월 5일 16시 07분
입력
2014-08-05 16:02
2014년 8월 5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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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위안화 위폐 구별법 사진=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달러 위안화 위폐 구별법
최근 미국 달러화와 중국 위안화의 위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위폐 구별법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0달러짜리 구권의 가장 큰 특징은 우측에 숨은 그림으로 나타나는 벤저민 프랭클린 초상화다. 지폐를 밝은 빛에 비춰보면 진폐는 초상화가 선명하게 보이지만 위폐는 다소 두껍고 투박하게 표현돼 구별이 가능하다.
지난해 10월부터 제작된 100달러짜리 신권은 좌우를 나누는 청색 특수필름 띠가 존재한다. 여기에 ‘100’과 종 무늬가 새겨져 있어 지폐를 기울이면 무늬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또한 황동색에서 녹색으로, 녹색에서 황동색으로 변해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중국 위안화에는 마오쩌둥의 초상화가 인쇄되어 있다. 위폐의 경우 붉은 잉크의 번짐 현상으로 다소 짙고 거칠게 보인다. 또한 밝은 빛에 비춰보면 나타나는 마오쩌둥 초상화와 숫자 100의 숨은 그림 역시 검고 진하게 나타난다.
달러 위안화 위폐 구별법을 본 누리꾼들은 “달러 위안화 위폐 구별법, 의외로 쉽네” “달러 위안화 위폐 구별법, 막상 받으면 모를 듯” “달러 위안화 위폐 구별법, 조심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달러 위안화 위폐 구별법.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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