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쇼미더머니3’ 정상수, 연락두절 탈락…양동근 “기대 많이 했는데 실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10:15
2014년 8월 1일 10시 15분
입력
2014-08-01 10:04
2014년 8월 1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쇼미더머니3 정상수’
‘쇼미더머니3’에서 래퍼 정상수가 연락 두절로 탈락했다.
31일 전파를 탄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3’ 5회에서는 래퍼 지원자 선발을 마친 프로듀서 4팀이 지원자 4명 중 한명을 탈락시키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래퍼 양동근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던 지원자 정상수는 개인전 미션은 물론 단체곡 미션을 앞두고 나타나지도 않고 연락도 두절됐다.
이에 정상수와 함께 랩 파트를 짜야 했던 나머지 래퍼들은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
정상수의 연락두절로 기리보이, 한상엽, 아이언만 모여 연습하고 있을 때 양동근이 연습실에 나타났고, 정상수의 연락두절 소식을 들은 양동근은 결국 정상수의 탈락을 결정했다.
양동근은 “우리가 해야 할 미션을 정상수 때문에 하지 못했다”며 “팀 YDG의 이번 미션 탈락자는 정상수”라고 밝혔다. 이어 양동근은 “(정상수에 대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정말 실망스럽다”고 덧붙였다.
이후 모습을 드러낸 정상수는 ‘쇼미더머니3’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잠적 이유에 대해 “여태까지 내가 무엇을 위해 여기까지 왔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최선을 다해 참여 못할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쇼미더머니3 정상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 정상수, 다른 사람들은 어떡하라고” , “쇼미더머니3 정상수, 완전 이기적이다” , “쇼미더머니3 정상수, 탈락할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4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속보]모즈타바 “순교자들의 피, 복수할 것…걸프국 계속 공격”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4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속보]모즈타바 “순교자들의 피, 복수할 것…걸프국 계속 공격”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유소 휘발유 값 1800원 안팎으로…석유 최고가격제 내일부터 시행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주문없이 화장실만 이용하면 2000원” 카페 화장실 유료 서비스 ‘갑론을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