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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탈퇴 유아라, 본격적인 연기자 전향? 과거 드라마서 열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22:05
2014년 7월 31일 22시 05분
입력
2014-07-31 15:22
2014년 7월 31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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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헬로비너스 유아라/플레디스
헬로비너스 유아라
헬로비너스 멤버 유아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룹 헬로비너스 유아라와 윤조가 31일 팀에서 탈퇴하며 음반 및 연기자 등으로 활동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그간 유아라의 드라마 활동이 재조명받았다.
과거 유아라는 종영 드라마 ‘황금무지개’에서 미국에서 자란 엘리트 출신으로 어린 시절 잃어버린 막내 김영원(박선호 분)의 비서 역할을 맡으며 열연을 펼쳤던 바 있다. 유아라는 한국으로 돌아오는 김영원의 일거수일투족을 함께 하는 역할을 맡았다.
앞서 유아라는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에서 나문희에게 할말 다하는 홀 서빙 미소녀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한편, 헬로비너스 소속사 트라이셀미디어는 이날 헬로비너스 팬카페에 “㈜판타지오와 ㈜플레디스 양사는 트라이셀미디어를 통해 공동으로 진행해오던 ‘헬로비너스’ 프로젝트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헬로비너스’는 최근 프로젝트를 종료함에 따라 유아라, 윤조는 원래 소속사 플레디스로 복귀한다. 유아라와 윤조는 음반 및 연기자등으로 활동을 계획 중이다.
헬로비너스는 2012년 ‘비너스’(Venus)로 데뷔했으며, 플레디스와 판타지오가 합작해 설립한 트라이셀미디어 소속 걸그룹으로 지난 2년여 간 활동해 왔다.
사진 = 헬로비너스 유아라/플레디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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