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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임’ 주영, 소속사 측 “매드클라운-정기고 잇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1:58
2014년 7월 31일 11시 58분
입력
2014-07-31 11:57
2014년 7월 31일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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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임’ 주영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싱어게임’ 주영
가수 주영이 Mnet ‘싱어게임’에 출연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임’ 30일 방송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JYP엔터테인먼트의 갓세븐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주영은 ‘전역하는 날 듣고 싶은 노래’를 주제로 무대를 꾸몄다.
주영은 제프버넷의 ‘콜 유 마인(Call you mine)’을 선곡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주영은 갓세븐을 가볍게 물리치고 1라운드 승리를 차지했다.
주영의 소속사 측은 “주영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프로듀싱 능력, 가창력, 비쥬얼 등을 겸비한 훌륭한 아티스트로 매드클라운과 정기고에 이어 세 번째로 스타쉽 엑스와 전속계약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처럼 스타쉽 엑스는 다양한 장르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을 대거 영입,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영은 2010년 디지털 싱글 ‘그대와 같아’로 데뷔했다. 주영은 김진표, 린, Dok2 등의 앨범에 참여하며 실력을 입증 받았다.
‘싱어게임’ 주영.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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