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세원 ‘서정희 폭행’ 영상 ‘충격’, “19세에 시집 와서 32년 간…”
동아닷컴
입력
2014-07-25 15:13
2014년 7월 25일 15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되는 등 두 사람의 숨겨진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24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결혼 32년 만에 파경 위기를 맞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이야기를 전했다. ‘리얼스토리 눈’ 측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서정희를 직접 찾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서정희 씨는 폭행 당시 정황과 그간 겪었던 가정불화와 언어 폭력에 대해 입을 열었다.
또한 서정희는 결혼 이후 연예계 활동에 대해 “(남편이) 제가 사회활동을 못 하게 차단했던 부분이 있었거든요. 제가 남들 보기에 지나칠 정도로 집에 집중하고, 살림에 집중하게 된 원인이 거기에 있었던 거예요”라고 말했다.
서정희는 “19세에 시집와서 32년간 남편만 바라보고 살았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나에게 나쁘다고 할 수 없다”며 “‘미안하다 잘못했다. 너 그동안 수고했다’ 그 말 하나 바라고 여기까지 왔다”고 토로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를 공개했다. 또 서세원이 딸에게 폭언을 하는 내용이 녹취된 통화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서세원은 5월 10일 서울 강남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부인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리얼스토리 눈’에서 공개한 CCTV는 당시 수사기관이 입수했던 것으로, 남편 서세원이 바닥에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고 엘리베이터로 끌고 가는 담겨 있다.
‘리얼스토리 눈’ 방송이 나간 후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공개 관련 검색어들이 상위권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사진 = MBC ‘리얼스토리 눈’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작년 韓 해외투자 718억 달러 넘겨…3년 만에 반등
서울 유치원 56%가 ‘과밀’…3세반 교사 1명당 13명 초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