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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무차별 폭행…‘가벼운 몸싸움이라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5 14:32
2014년 7월 25일 14시 32분
입력
2014-07-25 14:31
2014년 7월 25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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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화면 갈무리
‘서세원 서정희 폭행’
서세원이 부인 서정희를 폭행하는 CCTV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었다.
24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서세원이 서정희 씨를 폭행하는 CCTV 동영상이 공개됐다.
‘리얼스토리 눈’ 제작진이 공개한 CCTV 영상은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서세원은 이날 서정희를 폭행하고 가벼운 몸싸움이라고 주장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영상에서 서세원은 서정희의 다리를 잡은 채 끌고 다녔다. 엘레베이터 안에서 서정희는 폭행을 가하는 남편에게 저항하지 못한 채 바닥에 누워있었다.
서정희는 ‘리얼스토리 눈’ 인터뷰 자리에서 “많은 이야기들이 밖에 돌고 있다는 것이 내 마음을 힘들게 했다. 그래서 용기를 내 인터뷰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서정희는 남편의 폭행에 대해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 목을 조르기 시작했고, 눈알이 빠질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폭행 충격이다” “서세원 뭐지?” “어떻게 저럴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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